삼겹살은 에어프라이어 200°C에서 12~15분 조리하는 것이 기준입니다. 예열은 해주는 것이 좋고, 조리 중에는 중간에 한 번 뒤집기. 겉이 갈색이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으면 완성
에어프라이어로 구운 삼겹살은 프라이팬보다 기름이 아래로 빠져 담백합니다. 대신 표면이 마르기 쉬우므로 200°C로 짧게 굽는 편이 좋습니다. 중간에 한 번 뒤집고, 마지막 2분은 겹치지 않게 펼쳐두면 가장자리가 바삭해집니다.
삼겹살은 기름이 많이 나오므로 바스켓 아래에 물을 조금 부어두면 연기가 크게 줄어듭니다. 두께 1cm 기준이며, 두꺼운 오겹살은 3~4분 더 필요합니다.
기본 정보
| 온도 | 200°C |
|---|---|
| 시간 | 12~15분 |
| 예열 | 필요 |
| 뒤집기 | 필요 |
| 익음 확인 | 겉이 갈색이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으면 완성 |
| 양에 따른 보정 | 삼겹살은 기름이 많이 나오므로 바스켓 아래에 물을 조금 부어두면 연기가 크게 줄어듭니다. 두께 1cm 기준이며, 두꺼운 오겹살은 3~4분 더 필요합니다. |
이렇게 하면 실패합니다
- 물을 받지 않아 기름이 타면서 연기가 가득 참
- 겹쳐 넣어 가운데가 익지 않음
- 너무 오래 구워 퍽퍽해짐
더 맛있게 굽는 법
- 굽기 전 키친타월로 표면 물기를 닦으면 색이 훨씬 잘 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