냉동감자튀김은 에어프라이어 200°C에서 15~18분 조리하는 것이 기준입니다. 예열은 해주는 것이 좋고, 조리 중에는 뒤집지 않아도 됨.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이 되면 완성
냉동감자튀김은 에어프라이어가 가장 잘하는 음식입니다. 이미 한 번 튀겨져 나온 제품이라 기름을 추가할 필요가 없고, 200°C의 높은 온도로 짧게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중간에 한 번 바스켓을 꺼내 흔들어주면 감자끼리 붙지 않고 골고루 색이 납니다.
바스켓 바닥이 보일 정도로만 넣어야 합니다. 감자가 두 겹 이상 쌓이면 아래쪽이 쪄지듯 익어 눅눅해지므로, 500g 이상은 두 번에 나눠 조리하세요.
기본 정보
| 온도 | 200°C |
|---|---|
| 시간 | 15~18분 |
| 예열 | 필요 |
| 뒤집기 | 불필요 흔들기 |
| 익음 확인 |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이 되면 완성 |
| 양에 따른 보정 | 바스켓 바닥이 보일 정도로만 넣어야 합니다. 감자가 두 겹 이상 쌓이면 아래쪽이 쪄지듯 익어 눅눅해지므로, 500g 이상은 두 번에 나눠 조리하세요. |
이렇게 하면 실패합니다
- 예열 없이 조리 — 초반에 수분이 빠져나가 눅눅해집니다
- 한 번도 흔들지 않기 — 붙어 있던 면이 하얗게 남습니다
- 기름 추가 — 이미 튀겨진 제품이라 기름지고 무거워집니다
더 맛있게 굽는 법
- 다 익은 뒤 1~2분 더 돌리면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바삭해집니다
- 소금은 반드시 조리가 끝난 직후, 뜨거울 때 뿌려야 잘 붙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