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자는 에어프라이어 200°C에서 25~35분 조리하는 것이 기준입니다. 예열은 해주는 것이 좋고, 조리 중에는 중간에 한 번 뒤집기. 젓가락이 중심까지 들어가면 완성
통감자는 껍질에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내야 안쪽 수증기가 빠져나가면서 고르게 익습니다. 구멍을 내지 않으면 껍질이 갈라지거나 드물게 터지기도 합니다. 겉을 바삭하게 하고 싶다면 올리브유와 소금을 겉면에 문질러 구우세요.
중간 크기 통감자 기준입니다. 알감자는 18~20분, 반으로 자른 감자는 20분이면 됩니다.
기본 정보
| 온도 | 200°C |
|---|---|
| 시간 | 25~35분 |
| 예열 | 필요 |
| 뒤집기 | 필요 |
| 익음 확인 | 젓가락이 중심까지 들어가면 완성 |
| 양에 따른 보정 | 중간 크기 통감자 기준입니다. 알감자는 18~20분, 반으로 자른 감자는 20분이면 됩니다. |
이렇게 하면 실패합니다
- 구멍을 내지 않기 — 껍질이 갈라집니다
- 크기가 다른 감자를 한 번에 굽기 — 익음 정도가 제각각입니다
- 시간을 20분 이하로 줄이기 — 속이 딱딱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