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킨답서스는 여름에는 주 1회, 겨울에는 10~14일 1회 물을 줍니다. 다만 달력보다 정확한 기준은 흙 상태로, 겉흙 3cm가 마르면 주세요. 잎이 살짝 처지기 시작할 때가 신호입니다.
스킨답서스는 실내 식물 중 가장 관대한 축에 듭니다. 빛이 적어도 살고, 물을 며칠 늦게 줘도 회복합니다. 덩굴이 길어지면 아래쪽 잎이 떨어지는데, 이럴 때는 과감히 잘라주면 잘린 곳 근처에서 새 줄기가 나와 풍성해집니다. 자른 줄기는 물에 꽂아두면 2주 정도면 뿌리가 나옵니다.
1~2년에 한 번. 물꽂이로 번식이 쉬워 잘라낸 줄기를 물에 담가두면 뿌리가 납니다.
키우는 환경
| 여름 물주기 | 주 1회 |
|---|---|
| 겨울 물주기 | 10~14일 1회 |
| 물 줄 때 판단법 | 겉흙 3cm가 마르면 주세요. 잎이 살짝 처지기 시작할 때가 신호입니다. |
| 빛 | 반음지~밝은 간접광 |
| 온도 | 18~29°C |
| 습도 | 40% 이상 |
| 분갈이 | 1~2년에 한 번. 물꽂이로 번식이 쉬워 잘라낸 줄기를 물에 담가두면 뿌리가 납니다. |
이런 증상이 보인다면
| 증상 | 원인 | 해결 방법 |
|---|---|---|
| 아래쪽 잎이 노랗게 떨어진다 | 과습 또는 자연스러운 노화 |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, 한두 장이면 그냥 떼어내세요. |
| 무늬가 사라지고 초록색만 남는다 | 빛 부족 | 밝은 간접광 자리로 옮기세요. |
| 줄기가 길고 잎이 드문드문하다 | 빛 부족과 가지치기 부족 | 밝은 곳으로 옮기고 줄기를 잘라 새 순을 유도하세요. |
반려동물 독성
있음 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