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접란은 여름에는 7~10일 1회, 겨울에는 10~14일 1회 물을 줍니다. 다만 달력보다 정확한 기준은 흙 상태로, 뿌리가 은백색으로 변하면 물 줄 때입니다. 초록색이면 아직 수분이 남아 있습니다.
호접란은 뿌리가 색으로 물 상태를 알려주는 편리한 식물입니다. 은백색이면 마른 상태, 초록색이면 아직 젖은 상태입니다. 화분 받침에 물이 고여 있으면 뿌리가 썩으므로, 물을 준 뒤에는 반드시 완전히 빼주세요. 꽃이 진 뒤 꽃대를 마디 위에서 자르면 다시 꽃이 피는 경우가 많습니다.
2년에 한 번, 꽃이 진 뒤 난 전용 바크로 옮기세요. 일반 흙은 뿌리를 썩게 합니다.
키우는 환경
| 여름 물주기 | 7~10일 1회 |
|---|---|
| 겨울 물주기 | 10~14일 1회 |
| 물 줄 때 판단법 | 뿌리가 은백색으로 변하면 물 줄 때입니다. 초록색이면 아직 수분이 남아 있습니다. |
| 빛 | 밝은 간접광 (동향 창이 이상적) |
| 온도 | 18~28°C |
| 습도 | 50~70% |
| 분갈이 | 2년에 한 번, 꽃이 진 뒤 난 전용 바크로 옮기세요. 일반 흙은 뿌리를 썩게 합니다. |
이런 증상이 보인다면
| 증상 | 원인 | 해결 방법 |
|---|---|---|
| 잎이 쭈글쭈글해진다 | 뿌리 손상으로 물을 못 올리는 상태 | 뿌리를 확인해 썩은 부분을 잘라내고 새 바크에 심으세요. |
| 꽃봉오리가 피기 전에 떨어진다 | 급격한 온도 변화나 건조 | 자리를 옮기지 말고 습도를 유지하세요. |
| 잎이 노랗게 변한다 | 과습 또는 직사광선 | 받침의 고인 물을 버리고 직사광선을 피하세요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