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파티필럼은 여름에는 주 2회, 겨울에는 주 1회 물을 줍니다. 다만 달력보다 정확한 기준은 흙 상태로, 겉흙이 마르면 바로 주세요. 잎 전체가 축 처지면 물이 급하다는 신호입니다.
스파티필럼은 목이 마르면 잎 전체를 축 늘어뜨려 알려주는 식물입니다. 물을 주면 몇 시간 안에 다시 서기 때문에 초보자가 물주기 감각을 익히기 좋습니다. 다만 이 신호를 반복적으로 기다렸다가 주면 뿌리가 조금씩 상하므로, 처지기 직전에 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.
1~2년에 한 번, 봄에. 포기가 커지면 나눠 심을 수 있습니다.
키우는 환경
| 여름 물주기 | 주 2회 |
|---|---|
| 겨울 물주기 | 주 1회 |
| 물 줄 때 판단법 | 겉흙이 마르면 바로 주세요. 잎 전체가 축 처지면 물이 급하다는 신호입니다. |
| 빛 | 반음지 (직사광선 금지) |
| 온도 | 18~27°C |
| 습도 | 50% 이상 |
| 분갈이 | 1~2년에 한 번, 봄에. 포기가 커지면 나눠 심을 수 있습니다. |
이런 증상이 보인다면
| 증상 | 원인 | 해결 방법 |
|---|---|---|
|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| 수돗물의 염소나 낮은 습도 | 받아둔 물을 쓰고 습도를 올려주세요. |
| 꽃이 피지 않는다 | 빛 부족 | 직사광선을 피한 밝은 자리로 옮기세요. |
| 잎이 노랗게 변한다 | 과습 또는 직사광선 | 물주기를 조절하고 햇빛이 직접 닿지 않게 하세요. |
반려동물 독성
있음 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