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육식물은 여름에는 2주 1회, 겨울에는 월 1회 이하 물을 줍니다. 다만 달력보다 정확한 기준은 흙 상태로, 아래쪽 잎이 살짝 주름질 때가 물 줄 시기입니다. 잎에는 물이 닿지 않게 흙에만 주세요.
다육식물은 잎에 물을 저장하기 때문에 물이 부족한 상태를 훨씬 잘 견딥니다. 문제는 통풍입니다. 물을 준 뒤 흙이 오래 젖어 있으면 뿌리가 썩는데, 실내에서 창을 닫아둔 환경에서 특히 자주 발생합니다. 물은 흙에만 주고, 준 뒤에는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두세요.
1~2년에 한 번, 배수가 좋은 다육 전용 흙으로 옮기세요.
키우는 환경
| 여름 물주기 | 2주 1회 |
|---|---|
| 겨울 물주기 | 월 1회 이하 |
| 물 줄 때 판단법 | 아래쪽 잎이 살짝 주름질 때가 물 줄 시기입니다. 잎에는 물이 닿지 않게 흙에만 주세요. |
| 빛 | 직사광선 또는 아주 밝은 곳 |
| 온도 | 10~30°C |
| 습도 | 낮게 유지, 통풍 중요 |
| 분갈이 | 1~2년에 한 번, 배수가 좋은 다육 전용 흙으로 옮기세요. |
이런 증상이 보인다면
| 증상 | 원인 | 해결 방법 |
|---|---|---|
| 잎이 투명해지고 물렁하다 | 과습 | 물을 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옮기세요. 상한 잎은 떼어냅니다. |
| 줄기가 길게 웃자란다 | 빛 부족 | 햇빛이 드는 곳으로 옮기고, 웃자란 부분은 잘라 다시 심을 수 있습니다. |
| 아래쪽 잎이 마르며 떨어진다 | 자연스러운 현상 또는 물 부족 | 잎 여러 장이 동시에 주름지면 물을 주세요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