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질은 여름에는 매일 또는 격일, 겨울에는 3~4일 1회 물을 줍니다. 다만 달력보다 정확한 기준은 흙 상태로, 겉흙이 마르면 바로 주세요. 화분이 작아 여름에는 하루만 놓쳐도 시듭니다.
마트에서 파는 바질 화분이 며칠 만에 시드는 이유는 대개 좁은 화분에 여러 포기가 심겨 있기 때문입니다. 구입 후 나눠 심으면 훨씬 오래 갑니다. 꽃대가 올라오면 잎이 질겨지고 향이 약해지므로, 꽃봉오리는 보이는 대로 잘라내고 줄기 끝을 자주 따주면 옆으로 풍성해집니다.
뿌리가 빨리 자라므로 구입 후 한 달 안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기세요.
키우는 환경
| 여름 물주기 | 매일 또는 격일 |
|---|---|
| 겨울 물주기 | 3~4일 1회 |
| 물 줄 때 판단법 | 겉흙이 마르면 바로 주세요. 화분이 작아 여름에는 하루만 놓쳐도 시듭니다. |
| 빛 | 직사광선 하루 6시간 이상 |
| 온도 | 18~30°C (10°C 이하 위험) |
| 습도 | 보통 |
| 분갈이 | 뿌리가 빨리 자라므로 구입 후 한 달 안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기세요. |
이런 증상이 보인다면
| 증상 | 원인 | 해결 방법 |
|---|---|---|
| 잎이 축 늘어진다 | 물 부족 (화분이 작을 때 흔함) | 물을 충분히 주고 더 큰 화분으로 옮기세요. |
| 잎이 검게 변한다 | 저온 피해 (10°C 이하) | 실내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찬바람을 막으세요. |
| 꽃대가 올라온다 | 생육 후기 자연 현상 | 꽃봉오리를 잘라내면 잎 수확 기간이 길어집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