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리브나무는 여름에는 7~10일 1회, 겨울에는 3~4주 1회 물을 줍니다. 다만 달력보다 정확한 기준은 흙 상태로, 겉흙 5cm가 마르면 주세요. 건조에는 강하지만 과습에는 약합니다.
올리브나무는 실내에서 키우기 까다로운 편입니다. 지중해 원산이라 강한 햇빛과 건조한 공기, 통풍을 좋아하는데 일반적인 실내 환경은 이 세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기 어렵습니다. 잎이 우수수 떨어진다면 대부분 빛 부족이거나 과습입니다. 여름에는 베란다나 야외에 두고 겨울에만 실내로 들이는 방식이 가장 성공률이 높습니다.
2~3년에 한 번, 봄에. 배수가 매우 좋은 흙을 쓰세요.
키우는 환경
| 여름 물주기 | 7~10일 1회 |
|---|---|
| 겨울 물주기 | 3~4주 1회 |
| 물 줄 때 판단법 | 겉흙 5cm가 마르면 주세요. 건조에는 강하지만 과습에는 약합니다. |
| 빛 | 직사광선 하루 6시간 이상 |
| 온도 | 10~30°C (겨울 5°C 이상 유지) |
| 습도 | 낮게, 통풍 필수 |
| 분갈이 | 2~3년에 한 번, 봄에. 배수가 매우 좋은 흙을 쓰세요. |
이런 증상이 보인다면
| 증상 | 원인 | 해결 방법 |
|---|---|---|
| 잎이 한꺼번에 떨어진다 | 빛 부족 또는 과습 | 가장 밝은 자리로 옮기고 물주기를 줄이세요. |
|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| 물 부족 또는 뿌리가 화분에 꽉 찬 상태 | 충분히 물을 주고 필요하면 분갈이하세요. |
| 잎에 끈적한 물질과 벌레가 보인다 | 깍지벌레 | 면봉으로 제거하고 통풍을 개선하세요. 심하면 약제를 사용합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