흰옷에 묻은 땀 얼룩 얼룩은 누런 자국에는 표백제보다 산소계 표백제와 식초가 효과적입니다. 아래 순서대로만 하면 세탁소에 맡기지 않아도 대부분 지워집니다.
겨드랑이가 누렇게 변하는 것은 땀 자체보다 데오도란트의 알루미늄 성분과 땀 속 단백질이 반응한 결과입니다. 그래서 일반 세탁으로는 잘 빠지지 않습니다. 염소계 표백제는 오히려 이 반응물을 더 누렇게 만들 수 있으므로, 산소계 표백제와 식초 조합을 쓰는 것이 정석입니다. 이미 굳어진 자국은 여러 번 반복해야 옅어집니다.
소재별 제거 방법
흰옷
준비물
- 산소계 표백제
- 식초
- 베이킹소다
- 부드러운 칫솔
순서
- 1식초와 물을 1:1로 섞어 얼룩에 붓고 30분 둡니다.
- 2베이킹소다를 뿌려 반죽처럼 만들고 칫솔로 가볍게 문지릅니다.
- 3미지근한 물에 산소계 표백제를 풀어 2시간 담급니다.
- 440°C 이하에서 세탁합니다.
- 5옅어졌지만 남았다면 건조 전에 전체 과정을 반복합니다.
절대 하면 안 되는 것
- 염소계 표백제 사용 — 누런색이 더 진해질 수 있습니다
- 고온 세탁 — 얼룩이 고착됩니다
- 데오도란트를 바른 직후 옷 입기 — 완전히 마른 뒤 입으세요